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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 아마골프 찾아라”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 개막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최강 아마추어 골퍼를 향한 대여정 ‘제2회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이 8월 개막한다.

테일러메이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3개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9월 본선까지 이어진다. 7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지역 예선 참가 신청을 받으며,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사용하는 만 25세 이상 순수 아마추어 골퍼만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충청호남권이 8월 22일, 영남권은 8월 24일, 수도권 8월 31일에 열리고, 결선은 9월 3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우승자를 비롯한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결선 입상자에게는 테일러메이드 풀 투어 스폰서십과 선수용 투어백 등이 제공된다. 투어 스폰서십은 1000만원 상당의 클럽, 골프용품 협찬이다. 테일러메이드 투어 선수의 스폰서십과 같다.

테일러메이드 임헌영 대표이사는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뜻깊은 대회에 테일러메이드가 함께 해 영광"이라며 "더 좋은 실력을 향한 골퍼들의 열정에 어울리는 용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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