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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강원도 원주시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분양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투시도 [현대건설]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현대건설이 8월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분양할 예정이다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4가구 ▷84㎡B 356가구 ▷115㎡A 217가구 ▷115㎡B 31가구 ▷136㎡ 127가구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원도심 무실지구 및 신도심 원주혁신도시가 모두 가까운 최적의 입지에 위치한다. 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원주시 및 강원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광역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원주시에는 다양한 개발호재도 추진 중이다. 원주혁신도시에 지어지는 동권역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스쿼시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인근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위치해 있다. 교통으로는 인근에 있는 원주역에서 KTX를 통해 청량리역까지 약 40분대면 접근할 수 있고 남원주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로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현대건설이 짓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서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파워가 예상된다. 수준 높은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적용된다. 975가구의 단지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조경 설계가 단지 곳곳에 적용돼 입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과 클럽하우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는 넓은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서 여유롭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특히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호재가 이어져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고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해 많은 광역 수요자들이 분양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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