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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지스타 2022’에 100부스 규모 참가
160여대의 시연대 비롯 오픈형 무대로 구성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아스달’ 등 4종 출품
넷마블이 오는 17일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2(이하 지스타)에 총 1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미지는 넷마블관 조감도. [넷마블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넷마블이 오는 17일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2(이하 지스타)에 총 100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넷마블관을 참관객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아스달 연대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등 출품작 4종을 체험할 수 있는 160여대의 시연대를 비롯해 오픈형 무대와 넷마블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넷마블스토어존 등으로 구성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에서는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타임어택 모드 랭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인기 투표 및 영상 공유 이벤트를 통해 게임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팀당 15인씩 총 45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개척전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관람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에서는 총 1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자낳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결승전이 진행된다.

‘하이프스쿼드’는 시연 대기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이 오는 17일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2(이하 지스타)에 총 1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미지는 넷마블관 조감도. [넷마블 제공]

오픈형 무대에서는 최대 10명의 인플루언서가 5대5로 팀을 나눠 ‘터치다운 모드’를 플레이하는 크리에이터 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용자와 인플루언서 간 대결을 펼치는 ‘배틀로얄 최후의 승자’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넷마블은 관람객들의 안전한 부스 관람에 우선순위를 두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비상대피로 및 소화기 사용방법과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한 안내영상을 수시 상영할 예정이다. 부스 내에는 심장제세동기 및 전문 보건관리자를 배치하고, 군중집합 단계별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관람객 밀집현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넷마블 측은 “오랜만에 정상 개최되는 지스타인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부스를 찾아주실 것으로 예상해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준비하고 있다”며 “다양한 넷마블의 신작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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