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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00만원 투자로 매달 70만원 얻을 수 있어...

▶금리동결에, 부동산 경기 침체까지......


한 동안 활황세를 보이던 주식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금융당국은 기준금리를 현행 연2.75%로 유지하기로 2월 11일 결정하였다.
이러한 정부의 저금리 정책의 영향으로 소액 자산가의 입장에서는 은행 예·적금만으로는 상당 기간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를 벗어나기 어렵게되었다. 또한 예전의 묻지마식 부동산 투자도 최근 전반적인 부동산 분위기 속에서 만족 할 만한 수익률을 얻기 힘들게 되었다.

많은 소액 투자가가 고민하는 부분이 증권에 투자하려니, 투자성과 환금성은 좋은데,  안전성(원금 보장)의 위험이 있고, 은행에 예금을 들자니, 환금성과 안전성은 우수하나, 투자성이 미약해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마이너스 금리를 받게되는 경우가 많다.


▶확정 수익률30%에, 안전성에, 환금성 갖춘 상품 선보여......


이런 경제 상황에서 한 업체가 농산물 구좌 분양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명품버섯 영농조합과 중소기업 진흥교육원은 수익형 버섯재배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기존의 단순 토지 분양에서 벗어나, 특정 농산물(버섯)을 분양하는 형태로, 생산물량은 국내 대형 마트에 납품 계약을 체결하여 안전적인 거래망을 확보하였으며, 세계 최초로 “액체 종균 배양기술 상용화”에 성공하여 기존의 재배 방식보다 최고 연 6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분양관계자에 의하면 “용인 버섯 재배 단지는 국내 최대 버섯 단지로 산림청 최첨단 시설로 7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올 봄 완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투자자 120명을 한정 대상으로 1구좌 2800만원에 선착순 특별 분양을 하고 있다. 투자금액은 2년 뒤 돌려 받을 수 있으며, 2년간 매월 70만원(연수익30%)을 지급하며, 계약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투자금 전액과 2년간의 수익금 1680만원의 지급보장서를 발행한다.”고 말하였다. 1인당 2구좌 까지 투자 가능하며, 분양사무실은 신도림역 테크노마트에 있다.


분양문의: 02) 2111-8208


<위 내용은 헤럴드경제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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