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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건설·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 사업 마무리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경기 동남부 지역 취약계층 1303가구를 위한 쌀과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두산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두산건설은 올해 6월 큐캐피탈파트너스와 노랑통닭이 주최한 드림투어 KLPGA대회를 통해 후원한 ‘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 사업’이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희망풍차 결연세대 건강지킴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물가 상승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결연세대에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한 사업이다. 대한적십자사는 KLPGA대회가 열리는 큐로CC가 위치한 경기 동남부 지역 취약계층 1303가구에 두산건설이 후원한 약 7500만원 상당의 쌀과 김치를 전달했다.

두산건설 대표이사 권경훈 회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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