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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 성황리에 활동 마쳐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9기가 지난 11일 열린 해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1일 해단식과 함께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대대홍) 19기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대홍은 국내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홍보 활동 및 건설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우건설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19기로 선발된 대대홍은 엔데믹 전환에 따라 온오프라인 융합 활동을 진행했다.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총 3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대대홍 19기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대학가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대우건설 캐릭터인 정대우의 유튜브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했다. 특히 대대홍 18기가 기획·운영 전반을 도맡은 ‘정대우 팝업 스토어’는 26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대홍은 MZ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기회일 뿐만 아니라 참가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한 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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